Bixby 1.0 출시 전에 합류해 7년 동안 파트너 서비스와 모든 기기의 경험을 맡았습니다.
Mobile, Watch, PC, Buds, Speaker 전체
출시 전에 합류해 이름 제안에 참여했고, 호출어와 기기 기능, Voice UX 시나리오 표준화, 캡슐로 만들 파트너 선정을 맡았습니다.
같은 달 망고플레이트와 인터파크 호텔 캡슐을 출시했습니다.
워치의 보이스 시나리오와 넣을 캡슐, 호출 방식을 정했습니다.
Google 지도, YouTube, Gmail, Play 스토어 캡슐을 출시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오픈 때 소개한 국내 캡슐 가운데 인터파크 항공, 인터파크 호텔, U+모바일tv, T맵, 롯데시네마, 지니뮤직이 제가 맡은 캡슐이었습니다.
마케팅 그룹과 사용 사례와 발화를 기획했고,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광고로 실렸습니다.
이전 모델과 비교하고 새 기능을 말로 바로 써 보는 플래그십 소개 캡슐을 만들고, 이후 플래그십에도 쓰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버즈에서 Bixby를 부르는 경험을 맡았고, 호출 뒤 알림음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말하는 기능의 요구사항을 정했습니다.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요청으로 기기를 지정하는 명령에 스마트 모니터를 추가했습니다.
워치의 Bixby 경험을 계속 맡아 성능 개선과 신규 기능 상품화로 이어 갔습니다.
PC에서 쓰는 Bixby 경험을 맡았습니다.
차에 탔을 때 화면 대신 음성 안내를 중심으로 바꾸는 안전 UX를 기획했고, 기술 제약을 제품 수준의 UX로 풀었습니다.
멜론, 벅스, FLO, 지니 캡슐을 맡아 모바일과 스피커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음악 도메인을 강화했습니다. 음악 캡슐은 늘 최상위 사용량을 유지했습니다.




팀의 중점 과제(Music Sweetspot)로, 위 개선 항목을 모두 출시했습니다.
망고플레이트
인터파크 항공
인터파크 호텔
스타벅스
만개의 레시피
KB부동산 Liiv ON
연합뉴스
MBC 뉴스
SBS 뉴스
SBS 라디오
티팟
원내비
Tmap
U+모바일tv
롯데시네마
Google Maps
YouTube
Gmail
Akinator
시원스쿨그 밖에 Play 스토어, 언제와U, 환율(Watch)
담당 캡슐이 차지한 한국 CP 발화
2019년 4월 약 60%에서 2020년 하반기, 날씨 제외
90% 이상
사내 개발 CP 캡슐 40여 개를 모두 넘겨받아 한국향 CP 캡슐 전체를 직접 맡았습니다.
파트너 API가 부적절한 응답을 내는 캡슐은 수정이 끝날 때까지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SBS 라디오는 주파수로 말하면 전국 주파수만 받고, SBS 뉴스는 음성으로 듣기에 맞는 뉴스만 나오도록 파트너와 정했습니다.
대중교통 캡슐이 없던 영역은 정보 제공사의 API로 Native 캡슐(언제와U)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갤럭시 S20 출시에 맞춰 이전 모델과 비교하고 새 기능을 말로 바로 써 보는 소개 캡슐을 만들고, 이후 플래그십에도 쓰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마케팅 그룹과 “빅스비 활용법” 영상과 뉴스툰의 사용 사례와 발화를 기획했습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광고로 실렸습니다.
CGV, SSG.COM, 롯데닷컴, 한국전력의 캡슐 도입과 냉장고에서만 쓰던 생활가전 사업부 캡슐의 모바일 확장을 협의했습니다.
Bixby에 들어오는 길안내 요청 가운데 맡을 캡슐이 없어 흘려보내던 발화가 있었습니다. 이 수요를 Tmap 캡슐로 받고, 운전 중에 쓰기 좋게 기능을 다듬었습니다.
“OO까지 길 안내해줘”
맡을 캡슐이 없어 흘려보냄
흘려보내던 발화를 Tmap 캡슐 학습에 넣어, 이미 들어오던 수요를 캡슐로 받음
출시 후 1년이 안 되어
월 발화 약 5배
TmapBuds를 낀 채 휴대폰, 태블릿, TV를 오갈 때 소리가 자동으로 넘어가는 기능입니다. TV는 한 방향 전환만 되던 요구사항을 관련 부서와 협의해 양방향으로 넓히고, 1단계 태블릿, 2단계 TV로 나눠 출시하게 했습니다.
차량에 탑승했을 때의 안전을 위한 UX입니다. 기술 제약을 제품 수준의 UX로 풀어 Conversation 기능으로 출시했습니다.
최고 고과 EX 4회, 그룹장 추천과 인사팀장 결재를 거친 특별 고과 S 1회